▶반갑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뉴는 on-going 텝이 아니어도 아주 가끔씩 슬금슬금 업데이트 됩니다.
자주 들러 심심하면 눌러봐주세용.^_______^

▶2017 12 13

전시합니다!
홍대 서교동 땡스북스 2층 더 갤러리에서
'벌써오년전'을 합니다.
20171213(수)~20171218(월) 까지! 오전 1시부터 오후는 8시까지!

올해는 서체를 만들고
그 서체로 만든 포스터와 문장카드를 전시합니다

매번 전시소식만 올리러 오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요즘 자주 하는 sns는 인스타그램밖에 없는듯하네요..(@jogayoungs)
하지만 진짜로!! 2018년에 정비 할겁니다 홈페이지!
근데 아래 내용 보니까 양치기 소년이 된 기분이지.. 왜... ㅠㅠ

▶2017,,년엔 꼭 홈페이지를 리뉴얼할게요.. 잊지말아줘요 ㅠㅠ ㅋ

▶2017 04 27

안녕하세요 벌써 2017년도 1/3이 지나가고 있어요. 모두 무사히 보내고 계신지..
얼마전 딸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양껏 사와서 먹었던 딸기 사진이에요.
홈페이지 공부 하고 있어요.. 혹시 존재가 잊혀질까봐 그거 적으려고 써요..헤헤
모두들 건강히 계셔요! 좋은일 많이!

▶2016 12 01

전시합니다!
홍대 서교동 땡스북스 2층 더 갤러리에서
'벌써사년전'을 합니다.
20161201(목)~20161206(수) 까지! 오전 1시부터 오후는 8시까지!

▶2015 12 08

전시합니다!
홍대 서교동 땡스북스 2층 더 갤러리에서
'벌써삼년전'을 합니다.
20151208(화)~20151213(일) 까지! 오전 1시부터 오후는 8시까지!

▶2015 10 23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이죠..
홈페이지가 마치 묵은 설거지처럼 느껴져
사실은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들어왔어요.
작업량이 바닥을 치는 제가 너무 부끄러워서......
저는 요 근래 두통을 동반한 고민을 하다가 한가지 결심을 했어요.
앞으로의 제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림을 꼭 그려서 올게요 ㅎㅎ!! 홈페이지도 개편할꺼야!
홈페이지가 더이상 민망하지 않게!
호이짜 하는 조가영이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매일 좋은 하루되세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 05 16
뚜룹뚜뚜 - 생존신고 - !
여기 써서 지켜야겠습니다.
6월이 가기전에 새 작업을 하고 말겠다고 !!!

▶2015 04 10
사람의 마음은 어떤 걸까요.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항상 지배적이었는데.
요즘들어 한가지 느끼는 건 결핍과 부정적인 감정만큼 자신을 키우는 일이 없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것이 안정적이고 불편함이 없는 상태가 유지되는 것,
평온하게 물이 일정 경계면에서 찰랑대는 것을 경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하여.
매끄럽지 못한 문제는 지혜롭게 해결해야겠어요.ㅎㅎ

▶2014 12 31
올해의 마지막날이네요.
모두들 2014년 곱게 잘 보내고
나쁜일을 피해가고 좋은일 팡팡 터지는 2015년 되시길.
나도 그랬으면! 히히 화이팅!!

▶2014 12 03

전시합니다!
홍대 서교동 땡스북스 2층 더 갤러리에서
'벌써이년전'을 합니다.
20141202(화)~20141207(일) 까지! 오후는 8시까지!

▶2014 11 03
새로운 시작이다!
살아보니 매번 100% 만족하는 때는 없었고
모든게 안정된 상태에서 시작된 일도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삶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기도 하고,
조금은 쉬고, 다시~~
Here I go ~~!!ㅎㅎ

▶2014 07 16
홍심이가 톱밥을 먹고 또 피가났다고 한다. 그때처럼 병원에 데려가고싶은데
나는 지금 컴퓨터 앞이다.
생각이 많아진다. 지금 하고 있는나의 행동들이 맞는걸까?
잘 모르겠다.

▶2014 07 08
좋은 것을 나눈다는 것
magazineC 빵과 스프 고양이가 함께하기 좋은 날

▶2014 06 12
오오,, 대구 키다리갤러리의 키똑전이 매일신문에 소개되었어요
좋은 작품이 많은데 어른왕자사진이 사용되었어요 매우 영광!
링크♥_♥

▶2014 06 03

1.요근래 저는 너무 삐뚤삐뚤했어요.
생각해보면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
항상 욕심부려서 마음을 가난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합니다.

2.삼청동 편집샾에서 the pot 전시중이에요.
어딘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서 내일 찾아가보려구요..이제그만 울궈먹어야 하는데.. 흑흑

3. 6/10~6/22 까지는 대구 키다리갤러리에서 단체전인 <키똑전>에서
작품 <어른왕자>전시합니다.
자세한 일정이 나오면 다시 올리겠어요.

▶2014 04 22
진짜 세상 거지같다.

▶2014 03 07
너를 한번도 잊은 적이 없다. 내가 사랑하는 마치. 마치보다 더 사랑하는

▶2014 02 10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대

▶2014 01 19
살아있어요.

▶2013 12 12
내생에 오래오래 기억될 2013년 11월이 지났다.
저엉~말 다사다난했던(진심으로 이 단어를 사용하는중) 2013년의 끝.
깨지고 모난곳 풀발라 여미며 마무리 잘해야지.
퐛샤!!!!

▶2013 11 18

전시합니다^^ 그룹전에 두작품뿐이지만, 3일에 2시간 꼴로 자며 그린 신작이에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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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홍문관 지하1층 아트홀 공간4
(학교 지하서점 옆 자동문열고들어가야 보임)
11/18(월)~11/29(금) 토(o)일(x) 2주간
10: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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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이니 학교 지나가면서 구경해주세요~^^ 전 아마 토요일에 지킴이이지않을까싶은데.
그전엔 캡션이 안 붙어있을수 있으므로,, 이번주 말고 다음주가 좋습니다만..아무튼.
뭔가 불완전하지만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게 어딨겠어요.
*그림은 작품 <선물받은집>중 일부.

▶2013 10 22
11월에 전시를 두개나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발등에 불이 타오르고 있는 것 같은 기분같은 기분.
*11월 매거진을 만들며 10월 매거진 업데이트!

▶2013 09 27

0919 더도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2013 09 10

죽이 되기전에 밥을 지어야겠다.

▶2013 08 29
끝이 없을 것 같던 더위가 슬슬 가시고 기분좋은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저도 눈앞의 작은 산들을 하나씩 둘씩 넘고 있는 중입니다.
작지만 마음에드는 작업실도 구했고, 요리조리 다듬어 제법 제 곳처럼 만들고 있어요.
그렇게 염원하던 작업실인데도 덥다, 바쁘다, 갖가지 핑계로 구해놓고도 자주 가지 못했는데,
좋아지는 날씨덕에 이젠 핑곗거리도 사라져가요. 으으
' 하루가 쪼금만 더 길었으면- '
' 주말에 일요일이 두개였으면- '
예전엔 이런 생각 참 부질없다고 느꼈었는데...
생각이야 자유니까 한번 내뱉어 봅니다!
잠이 오네요. 헛소리가 나오기 전에 글을 맺어야겠어요.
모두에게 행복한 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 07 11
전시는 무사히 끝나고 무사히 철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기회로 만든 엽서가 있는데 갖고싶으신분
페북 메시지 주시면 드려요! 몇장 안 남았어요.

요즘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매일매일이 두근거립니다. 모두들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3 06 21 ~ 07 01
강남 밀알 미술관에서 신진작가 발굴전 전시 합니다.^^
'The pot' 으로 13점 전시중입니다.
/+/월요일날 전시장에서 절 만나 문의 주신분 혹시 보시면 연락한번 주시겠어요?

▶2013 04 06
시간이 참 잘간다.!!

▶2013 03 13
OPEN
고민하고 고민하다(제로보드 위드프레스 티슷토리 네이버 텀블러,,etc etc)
결국엔 인덱시빗으로 오픈 :)


그리운 D301 과실